K리그1 승격 팀 광주, 주작의 '발톱' 새겨진 2023시즌 유니폼 공개

이재상 기자 2023. 2. 1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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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시즌을 앞두고 프로축구 K리그1으로 승격한 광주FC가 2023시즌 의지를 담은 유니폼을 13일 공개했다.

1부리그로 복귀하는 광주는 강렬한 의지를 담은 새로운 유니폼 'The CLAW(발톱)'를 선보였고 나아가 그라운드에서 투혼을 선보이겠다는 의미의 캐치프레이즈 'Yellow Spirit(노란색 정신)'을 공개했다.

광주의 새 유니폼은 지난 시즌 보여준 압도적인 K리그2 우승팀의 저력을 올해 1부리그에서도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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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프레이즈는 '옐로 스피릿'
광주FC의 2023시즌 유니폼 (광주FC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2023시즌을 앞두고 프로축구 K리그1으로 승격한 광주FC가 2023시즌 의지를 담은 유니폼을 13일 공개했다.

1부리그로 복귀하는 광주는 강렬한 의지를 담은 새로운 유니폼 'The CLAW(발톱)'를 선보였고 나아가 그라운드에서 투혼을 선보이겠다는 의미의 캐치프레이즈 'Yellow Spirit(노란색 정신)'을 공개했다.

광주의 새 유니폼은 지난 시즌 보여준 압도적인 K리그2 우승팀의 저력을 올해 1부리그에서도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홈 유니폼은 어깨 부분에 광주의 상징인 주작의 발톱 자국을 스크래치 형태로 삽입, 발톱처럼 날카롭고 강력한 공격 축구를 펼치겠다는 각오를 표현했다.

흰색을 활용한 원정 유니폼은 주작의 발톱을 심플하고 깔끔한 느낌으로 제작했다. 또 몸통 부분에 주작의 날갯짓을 각각 다른 형태로 패턴화해 2023시즌 잔류 그 이상의 목표를 이루고 더 높게 비상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광주의 올해 이번 캐치프레이즈 'Yellow Spirit'은 구단의 팀 컬러이자 상징인 노란색을 활용해 1부리그에서 도전자의 입장이 아닌 강팀에게도 당당히 맞설 수 있는 광주만의 투혼 넘치는 플레이를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광주는 새 캐치프레이즈를 각종 구단 제작물과 MD상품, SNS 이미지 등 주요 항목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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