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또 임신설?!… 5년만에 슈퍼볼 하프타임쇼로 복귀한 리한나

김선영 기자 2023. 2. 1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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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리한나가 2023년 슈퍼볼 하프타임쇼 헤드라이너로 나서며 5년 만의 복귀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빨간 점프수트 의상을 입고 슈퍼볼 하프타임 쇼에 등장한 리한나는 공연 중 배를 여러 번 문질러, 임신했다는 추측이 나돌고 있다.

한편 지난 2018년부터 사업에 매진하며 무대에 서지 않았던 리한나가 이번 슈퍼볼 하프타임 쇼로 복귀한다는 소식에 세간의 이목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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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가 2023년 슈퍼볼 하프타임쇼 헤드라이너로 나서 임산부처럼 둥글게 부푼 배를 내놓고 공연을 하고 있다. 뉴욕포스트 캡쳐

팝스타 리한나가 2023년 슈퍼볼 하프타임쇼 헤드라이너로 나서며 5년 만의 복귀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런 가운데 미국 SNS에서는 리한나가 공연 중 본인의 배를 몇 번이고 쓰다듬고, 배가 임산부처럼 나온 것을 지목되며 ‘임신설’이 확산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리한나는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스테이트 팜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슈퍼볼 LVII’(제57회 슈퍼볼)에 출연해 본인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특히 빨간 점프수트 의상을 입고 슈퍼볼 하프타임 쇼에 등장한 리한나는 공연 중 배를 여러 번 문질러, 임신했다는 추측이 나돌고 있다. 리한나는 지난해 5월, 2021년 5월부터 만남을 가졌던 남자친구 에이셉 라키(ASAP Rocky)와의 사이에서 혼전 출산을 해 아들을 낳았다.

슈퍼볼 하프타임 쇼는 직전 행사의 경우 미국에서만 2억800만 명이 시청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자랑한다. 이날 빨간 점프수트 의상을 입고 공중에서 등장한 리한나는 ‘Work’ ‘Wild thoughts’ ‘Pour it up’ ‘All of the Lights’ ‘Run this town’ ‘Umbrella’ ‘Diamonds’ 등의 대표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한편 지난 2018년부터 사업에 매진하며 무대에 서지 않았던 리한나가 이번 슈퍼볼 하프타임 쇼로 복귀한다는 소식에 세간의 이목이 쏠렸다. 그는 지난 2016년 정규 8집 ‘ANTi’ 이후 앨범 발매를 하지 않고 본인 성을 딴 ‘펜티(Fenty)’라는 이름의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가로서도 대성공을 거둔바 있다.

김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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