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또 임신설?!… 5년만에 슈퍼볼 하프타임쇼로 복귀한 리한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팝스타 리한나가 2023년 슈퍼볼 하프타임쇼 헤드라이너로 나서며 5년 만의 복귀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빨간 점프수트 의상을 입고 슈퍼볼 하프타임 쇼에 등장한 리한나는 공연 중 배를 여러 번 문질러, 임신했다는 추측이 나돌고 있다.
한편 지난 2018년부터 사업에 매진하며 무대에 서지 않았던 리한나가 이번 슈퍼볼 하프타임 쇼로 복귀한다는 소식에 세간의 이목이 쏠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팝스타 리한나가 2023년 슈퍼볼 하프타임쇼 헤드라이너로 나서며 5년 만의 복귀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런 가운데 미국 SNS에서는 리한나가 공연 중 본인의 배를 몇 번이고 쓰다듬고, 배가 임산부처럼 나온 것을 지목되며 ‘임신설’이 확산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리한나는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스테이트 팜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슈퍼볼 LVII’(제57회 슈퍼볼)에 출연해 본인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특히 빨간 점프수트 의상을 입고 슈퍼볼 하프타임 쇼에 등장한 리한나는 공연 중 배를 여러 번 문질러, 임신했다는 추측이 나돌고 있다. 리한나는 지난해 5월, 2021년 5월부터 만남을 가졌던 남자친구 에이셉 라키(ASAP Rocky)와의 사이에서 혼전 출산을 해 아들을 낳았다.
슈퍼볼 하프타임 쇼는 직전 행사의 경우 미국에서만 2억800만 명이 시청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자랑한다. 이날 빨간 점프수트 의상을 입고 공중에서 등장한 리한나는 ‘Work’ ‘Wild thoughts’ ‘Pour it up’ ‘All of the Lights’ ‘Run this town’ ‘Umbrella’ ‘Diamonds’ 등의 대표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한편 지난 2018년부터 사업에 매진하며 무대에 서지 않았던 리한나가 이번 슈퍼볼 하프타임 쇼로 복귀한다는 소식에 세간의 이목이 쏠렸다. 그는 지난 2016년 정규 8집 ‘ANTi’ 이후 앨범 발매를 하지 않고 본인 성을 딴 ‘펜티(Fenty)’라는 이름의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가로서도 대성공을 거둔바 있다.
김선영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北 열병식에 ‘주애 백마’ 등장…“사랑하는 자제분께서 제일로 사랑하시는 준마”
- “강남 빌딩 5개 산다”…박세리, 특급 양념장 자부심 폭발
- 홍준표, 곽상도 무죄에 검찰 또 비판… “이러니 검수완박이라는 말도 나오지”
- 年 부수입 2000만 원 넘어 건보료 별도로 내는 직장인 55만2000명
- “역겹다”… 48세 디캐프리오, 19세 모델과 교제설에 비난
- 이준석 “친윤 전대 표단속 카톡·문자? 고맙다…잔머리만 그득”
- 김완선, 친이모 가스라이팅에 1300억 정산 못받아
- 빙판길 아닌데…‘스키 동아리’ 고대생 5명 모두 사망
- 시청률 뚝 떨어진 ‘미스터트롯2’…박서진 떠나며 ‘공정성’ 도마
- [단독]김건희 여사, 서울의소리 배상금 전액 튀르키예 구호성금 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