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머pick] '카공족'한테 이렇게까지 당해봤다는 카페 업주들의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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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공부하는 이른바 '카공족'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자영업자들의 사연이 화젭니다.
이 글에 카페 업주 수십 명이 댓글을 달며 경험담을 공유한 건데요, '아침에 와서 커피를 시킨 뒤 밤 10시에 나갔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있으면서 식사 시간마다 2시간씩 자리를 비우더라'며 저마다 푸념을 늘어놨습니다.
음료 1개당 시간을 제한한다는 문구를 곳곳에 써 붙인다는 경우가 많았고요, 정중히 나가달라고 요청한다거나 아예 콘센트를 막아뒀다는 카페들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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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공부하는 이른바 '카공족'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자영업자들의 사연이 화젭니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 '어떤 손님이 3천 원짜리 음료를 주문하고 4시간째 노트북을 하고 있다'며 '나가라고 하고 싶다'고 하소연하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이 글에 카페 업주 수십 명이 댓글을 달며 경험담을 공유한 건데요, '아침에 와서 커피를 시킨 뒤 밤 10시에 나갔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있으면서 식사 시간마다 2시간씩 자리를 비우더라'며 저마다 푸념을 늘어놨습니다.
대응 방법도 다양했습니다.
음료 1개당 시간을 제한한다는 문구를 곳곳에 써 붙인다는 경우가 많았고요, 정중히 나가달라고 요청한다거나 아예 콘센트를 막아뒀다는 카페들도 있었습니다.
온라인 공간에서 카공족 논란은 끊이지를 않고 있는데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구성 : 김도균, 편집 : 정용희, 제작 : D콘텐츠기획부 )
김도균 기자getse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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