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누명' 벗은 이상보, 더 단단해진 근황..팬들 "보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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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의혹 혐의를 벗은 이상보가 한결 밝아진 근황을 공개했다.
한편, 이상보는 지난해 9월 마약 투약 혐의로 곤혹을 치른 바 있다.
당시 경찰은 이상보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항정)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후 경찰은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처분을 내렸다고 발혔고, 이상보는 마약 투약 혐의를 벗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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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보는 11일 자신의 "더 단단해지기 위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를 착용하고 셀카 촬영을 한 이상보의 모습이 담겼다. 조명에 빛나는 밝은 근황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잘 생겼다" "파이팅!" "눈부시네"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보는 지난해 9월 마약 투약 혐의로 곤혹을 치른 바 있다. 당시 경찰은 이상보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항정)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에 이상보는 마약이 아닌 신경안정제를 복용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이후 경찰은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처분을 내렸다고 발혔고, 이상보는 마약 투약 혐의를 벗을 수 있게 됐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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