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누명' 벗은 이상보, 더 단단해진 근황..팬들 "보기 좋아"
2023. 2. 11. 15:07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마약 투약 의혹 혐의를 벗은 이상보가 한결 밝아진 근황을 공개했다.
이상보는 11일 자신의 "더 단단해지기 위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를 착용하고 셀카 촬영을 한 이상보의 모습이 담겼다. 조명에 빛나는 밝은 근황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잘 생겼다" "파이팅!" "눈부시네"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보는 지난해 9월 마약 투약 혐의로 곤혹을 치른 바 있다. 당시 경찰은 이상보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항정)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에 이상보는 마약이 아닌 신경안정제를 복용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이후 경찰은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처분을 내렸다고 발혔고, 이상보는 마약 투약 혐의를 벗을 수 있게 됐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