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장남 정준선, 환한 미소 지으며 신부와 결혼식장 도착

장병문 2023. 2. 11. 14: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몽규 HDC그룹 회장의 장남 정준선(31)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가 11일 오후 1시 신부 김 모 씨와 함께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 들어섰다.

정준선 교수는 이날 오후 3시 김 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정준선 교수의 부친 정몽규 회장은 신랑 신부보다 한 시간 뒤인 오후 1시 50분께 정동제일교회로 들어갔다.

정준선 교수의 아내 김 씨는 치과의사로 알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준선 아내는 치과의사

정몽규 HDC그룹 회장의 장남 정준선(왼쪽) KAIST 교수가 11일 오후 1시 신부 김 모 씨와 함께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 들어서고 있다. /장병문 기자

[더팩트ㅣ장병문 기자] 정몽규 HDC그룹 회장의 장남 정준선(31)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가 11일 오후 1시 신부 김 모 씨와 함께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 들어섰다.

정준선 교수는 이날 오후 3시 김 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제네시스 G90을 타고 교회 계단 앞에서 내렸다. 정준선 교수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신부의 손을 잡고 계단을 올라갔다. 두 사람은 정동제일교회를 배경으로 사진과 영상 촬영을 했다.

정준선 교수의 부친 정몽규 회장은 신랑 신부보다 한 시간 뒤인 오후 1시 50분께 정동제일교회로 들어갔다.

한편 정준선 교수는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인공지능(AI) 전문가이며 지난 2021년 카이스트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로 임용됐다. 정준선 교수의 아내 김 씨는 치과의사로 알려졌다.

jangbm@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