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국 정찰 풍선 개발 연관 6개 기관 수출 제재
김정우 기자 2023. 2. 1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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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무부는 중국의 정찰 풍선 개발과 관련된 5개 기업과 1개 연구소를 수출 제재 명단에 추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상무부는 제재 명단에 추가된 기관이 "인민해방군의 정찰 풍선 및 비행체 개발을 비롯한 군 현대화에 기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상무부의 '블랙리스트' 제재 명단에 포함된 개인이나 기관에 대해선 미국의 첨단 기술을 수출할 때 제한이 가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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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무부는 중국의 정찰 풍선 개발과 관련된 5개 기업과 1개 연구소를 수출 제재 명단에 추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상무부는 제재 명단에 추가된 기관이 "인민해방군의 정찰 풍선 및 비행체 개발을 비롯한 군 현대화에 기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재 기관에는 베이징 난장 우주 기술을 포함해 차이나 일렉트로닉스 테크놀로지 그룹 등이 포함됐습니다.
상무부의 '블랙리스트' 제재 명단에 포함된 개인이나 기관에 대해선 미국의 첨단 기술을 수출할 때 제한이 가해집니다.
앞서 미 국방부는 미국의 영공을 진입한 중국 정찰 풍선을 지난 4일 해상에서 격추, 잔해를 수거해 본격적인 분석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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