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 9시간 반 만에 檢 신문 마쳐···조서 열람 중

김성은 기자 2023. 2. 10. 22: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대장동·위례 개발비리 의혹을 받아 검찰에 출석한지 약 9시간 30분 만에 신문을 마쳤다.

이날 뉴스1에 따르면 이 대표는 약 9시간 30분에 걸친 신문을 마치고 이날 오후 9시쯤부터 조서 열람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11시20분쯤 서울중앙지검에 차량을 타고 도착, 11시30분쯤 청사 포토라인에 서서 약 10분 간 입장문을 읽은 뒤 조사실로 향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he300]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 관련 2차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3.2.1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대장동·위례 개발비리 의혹을 받아 검찰에 출석한지 약 9시간 30분 만에 신문을 마쳤다.

이날 뉴스1에 따르면 이 대표는 약 9시간 30분에 걸친 신문을 마치고 이날 오후 9시쯤부터 조서 열람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11시20분쯤 서울중앙지검에 차량을 타고 도착, 11시30분쯤 청사 포토라인에 서서 약 10분 간 입장문을 읽은 뒤 조사실로 향했다.

이날 검찰은 200쪽이 넘는 질문지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고 이 대표 측은 모든 답변을 서면진술서로 갈음해 최대한 방어권을 행사했다.

한편 이 대표는 같은 혐의로 조사를 받기 위해 지난달 28일 검찰에 출석했을 당시 오전 10시 반에 출석, 약 12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고 오후 10시 50분을 넘겨 청사를 나섰다.

김성은 기자 gttsw@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베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