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장동 2차 조사', 9시간 반 만에 종료…3차 소환 미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장동·위례신도시 개발 특혜 의혹으로 검찰에 재소환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사가 9시간 30분 만에 종료했다.
1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배임 및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한 이 대표는 이날 오후 8시50분께 조사를 마치고 조서 열람에 들어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조사를 받기 시작해 점심시간 약 1시간을 포함해 약 9시간 30분간 조사를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이정민 기자] 대장동·위례신도시 개발 특혜 의혹으로 검찰에 재소환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사가 9시간 30분 만에 종료했다.
1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배임 및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한 이 대표는 이날 오후 8시50분께 조사를 마치고 조서 열람에 들어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위례 신도시·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 관련 2차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2/10/inews24/20230210220930401paym.jpg)
검찰은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심야 조사를 요구했으나, 이 대표 측은 '검찰이 시간 끌기를 하고 있다'는 취지로 거부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조사를 받기 시작해 점심시간 약 1시간을 포함해 약 9시간 30분간 조사를 받았다.
3차 소환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검찰은 이날 조사 내용 등을 토대로 추후 수사 방향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이정민 기자(jungmin75@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혼과 이혼] "나 외로워, 같이 살자"⋯돈은 큰아들 주고, 둘째한테 의존하는 시모
- TCL·소니, TV 합작사 '브라비아' 최종 계약 체결
- 인텔, 아폴로에 팔았던 아일랜드 팹 지분 49% 재매입
- 한화에어로, K9 자주포로 세계 최대 시장 미국 진출 추진
- "정부가 달러 강제매각 시켜" 가짜뉴스…경찰 "중간유포자도 추적"
- '미성년자 성매매' 경찰 위장수사에…딱 걸린 해경
- 프랜차이즈 필수품목 '최대치 제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트럼프 "마크롱, 아내에게 학대당해" 조롱⋯마크롱 "말이 너무 많아"
- 오늘밤 35개국 '호르무즈' 외교장관회의 열린다…韓 참석
- 韓 헤비메탈 거두 '백두산' 원년 드러머, 한춘근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