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머pick] '보통 멘탈 아니다'라는 소리 나온 조민 바닷가 사진

김도균 기자 2023. 2. 10. 12: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장녀 조민 씨가 큰 관심을 받는 가운데, 최근 올린 사진 한 장이 또 논란입니다.

바닷가를 배경으로 웃고 있는 조민 씨 사진인데요, 지지자들이 응원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A 씨는 조 씨와 둘이 같은 장소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SNS에 올리기도 했는데요, 최근 A 씨의 SNS에는 업로드된 게시물이 없고 추모의 댓글이 여러 개 달려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장녀 조민 씨가 큰 관심을 받는 가운데, 최근 올린 사진 한 장이 또 논란입니다.

바닷가를 배경으로 웃고 있는 조민 씨 사진인데요, 지지자들이 응원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진을 찍어준 친구 A 씨가 지난해 이태원 참사에서 세상을 떠났다는 정황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실제로 A 씨는 조 씨와 둘이 같은 장소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SNS에 올리기도 했는데요, 최근 A 씨의 SNS에는 업로드된 게시물이 없고 추모의 댓글이 여러 개 달려 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숨진 친구가 찍어준 사진을 한참 지난 시점에 추모의 글도 없이 올렸다며 "보통 멘탈이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같이 여행한 사진을 올리며 그리워하는 것 아니냐" 등의 반응도 나왔습니다.

결국 조민 씨는 해당 게시물에 "확대해석은 지양 부탁드립니다"라는 댓글을 적었습니다.

( 편집 : 정용희 , 화면출처 : 조민 인스타그램, 제작 : D콘텐츠기획부 )

김도균 기자getset@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