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머pick] '보통 멘탈 아니다'라는 소리 나온 조민 바닷가 사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장녀 조민 씨가 큰 관심을 받는 가운데, 최근 올린 사진 한 장이 또 논란입니다.
바닷가를 배경으로 웃고 있는 조민 씨 사진인데요, 지지자들이 응원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A 씨는 조 씨와 둘이 같은 장소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SNS에 올리기도 했는데요, 최근 A 씨의 SNS에는 업로드된 게시물이 없고 추모의 댓글이 여러 개 달려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장녀 조민 씨가 큰 관심을 받는 가운데, 최근 올린 사진 한 장이 또 논란입니다.
바닷가를 배경으로 웃고 있는 조민 씨 사진인데요, 지지자들이 응원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진을 찍어준 친구 A 씨가 지난해 이태원 참사에서 세상을 떠났다는 정황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실제로 A 씨는 조 씨와 둘이 같은 장소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SNS에 올리기도 했는데요, 최근 A 씨의 SNS에는 업로드된 게시물이 없고 추모의 댓글이 여러 개 달려 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숨진 친구가 찍어준 사진을 한참 지난 시점에 추모의 글도 없이 올렸다며 "보통 멘탈이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같이 여행한 사진을 올리며 그리워하는 것 아니냐" 등의 반응도 나왔습니다.
결국 조민 씨는 해당 게시물에 "확대해석은 지양 부탁드립니다"라는 댓글을 적었습니다.
( 편집 : 정용희 , 화면출처 : 조민 인스타그램, 제작 : D콘텐츠기획부 )
김도균 기자getset@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반에서 따돌림당했는데…” 박보검 동창이 남긴 글 눈길
- “잔해 속 태어난 기적의 아기, 입양하고 싶다”…전 세계에서 손길
- 사기 떨어진 러시아 용병?…우크라 드론에 포착된 하극상
- “불륜남의 아기도 제 가족입니까?” 수사받는 남성의 반문
- 손잡이 안 잡다 '꽈당'…버스기사에 1,600만 원 요구한 승객
- '프로포폴 의혹' 유아인에 바둑 팬들 '승부' 개봉 연기 촉구 “명예 손상 우려”
- 245만 원 핸드백, 300만 원 쓴 고객에만 팔겠단 브랜드
- 주택연금 가입, 누가 유리할까? “2월 넘기지 마세요”
- “갈라지는 집 보며 탈출…숨진 시어머니 천으로 감싸”
- “설정 도와줄게” 휴대폰 슬쩍…사적 영상 빼돌린 대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