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중국발 단기비자 발급 내일부터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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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는 11일부터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단기비자 발급을 재개한다.
김성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총괄조정관(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10일 중대본 회의에서 "중국발 입국자 양성률이 최근 1%대로 낮아졌고, 중국발 확진자 중 우려 변이가 나타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본부장은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방역 조치에 대해선 "향후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적 완화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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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는 11일부터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단기비자 발급을 재개한다.
김성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총괄조정관(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10일 중대본 회의에서 "중국발 입국자 양성률이 최근 1%대로 낮아졌고, 중국발 확진자 중 우려 변이가 나타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본부장은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방역 조치에 대해선 "향후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적 완화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정부는 중국 내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지난 1월 2일부터 단기 비자 발급을 제한했다.
김 본부장은 최근 재감염 추정 사례 비율이 10월 4주부터 13주 연속 상승하고 있는 점을 강조하며 "이미 확진되었던 분들도 다시 감염 우려가 커진 만큼 중증화 위험이 높은 60대 이상 등 고위험군 대상자분들은 가급적 이른 시일내에 동절기 접종을 마쳐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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