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디즈니랜드보다 멋져” 밴쿠버 3人 한국 1년살이 결심?(어서와)[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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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매력에 사로잡힌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밴쿠버 친구들이 "한국에서 1년 간 살고 싶다"고 말했다.
2월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캐나다 밴쿠버 친구들 세 명과 함께 서울 여행에 나선 호스트 에반의 모습이 담겼다.
심지어 "1년 간 한국에서 머무르라면 할 수 있겠나"는 질문에 밴쿠버 친구들은 입을 모아 "그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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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한국의 매력에 사로잡힌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밴쿠버 친구들이 "한국에서 1년 간 살고 싶다"고 말했다.
2월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캐나다 밴쿠버 친구들 세 명과 함께 서울 여행에 나선 호스트 에반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롯데월드였다. 친구들은 "디즈니랜드보다 멋지다", "예상 못했다"며 롯데월드의 화려한 스케일에 눈을 떼지 못했다. 특히 롤러코스터를 타고서는 "생각했던 것보다 열 배는 재밌다"고 만족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동계 스포츠 강국인 캐나다 출신인 만큼 아이스링크장에 흥미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처럼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밴쿠버 4인방은 버스를 타고 동작대교의 야경을 즐김과 동시에 식사까지 할 수 있는 '버스 레스토랑' 체험에 나섰다. 한강의 아름다운 석양을 본 밴쿠버 친구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뒤이어 한식을 맛보고서는 "외국에서 먹는 한식보다 한국에서 먹는 한식이 훨씬 맛있다"며 "한식당에는 반찬이 많지 않다. 반찬을 먹으려면 돈을 내야 한다"는 특별한 감상도 전했다.
심지어 "1년 간 한국에서 머무르라면 할 수 있겠나"는 질문에 밴쿠버 친구들은 입을 모아 "그러겠다"고 말했다. "서울에서 24시간 있었는데, 1년과 바꿀만 하나" "그럼 여자친구는 어쩌냐"는 말에는 "여자친구를 데려오면 된다"며 "한국 음식을 분명히 좋아할 것 같다"고 말하며 서울의 황홀함에 푹 빠졌다.(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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