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진 “거품이었나?” 혹평에 울컥→건강 적신호에도 의욕↑(보이즈 플래닛)[결정적장면]

이하나 2023. 2. 10. 05: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그룹 한유진이 마스터들의 혹평에 최악의 컨디션에도 연습에 집중했다.

2월 9일 방송된 Mnet '보이즈 플래닛'에서 한유진은 마스터들 앞에서 시그널송 테스트를 받았다.

올스타를 받았던 K그룹 한유진이 실수를 하자 백구영은 "춤을 춰서 올스타를 단 걸로 아는데 뭐였지. 그건? 거품이었나. 정신 차리고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규빈은 연습하는 동안 많이 아팠던 한유진을 걱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K그룹 한유진이 마스터들의 혹평에 최악의 컨디션에도 연습에 집중했다.

2월 9일 방송된 Mnet ‘보이즈 플래닛’에서 한유진은 마스터들 앞에서 시그널송 테스트를 받았다.

시그널송이 공개된 후 마스터들은 연습생들과 단체 레슨을 진행했다. 올스타를 받았던 K그룹 한유진이 실수를 하자 백구영은 “춤을 춰서 올스타를 단 걸로 아는데 뭐였지. 그건? 거품이었나. 정신 차리고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유진은 “정말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마음처럼 안 되니까 슬펐다”라고 답답해 했다.

올스타 그룹 보컬 점검을 한 솔지는 한유진이 노래를 온전히 부르지 못하자 한숨을 쉬었다. 댄스 포지션인 한유진에게 솔지는 “노래를 이렇게 하면 어떡해. 소리도 아예 안 나온다. 춤을 잘 추면 노래를 안 해도 되나. 이렇게 노래를 하면 가수를 할 수가 없다”라고 혹평했다.

앞서 백구영의 춤선을 닮았다는 극찬을 받았던 한유진은 반 박자 빨리 움직여 백구영에게 또 지적을 받았다. 백구영은 “이번 기회에 싹 내려가 볼래? 우리 아들도 하겠다. 여긴 너무 쉬워서”라고 말했다.

평가 당일 연습생들은 마스터들 앞에서 연습한 노래와 춤을 선보였다. 김규빈은 연습하는 동안 많이 아팠던 한유진을 걱정했다. 김규빈은 “핫팩을 받았는데 핫팩이랑 목 온도랑 비슷하더라. 근데도 연습해야 한다고 응급실 안 간다고 버텼다”라고 전했다.

한유진은 “제가 힘든 걸 얘기하면 형들도 생각해야 할 게 새기고 그러니까 최대한 말 안 하는 것 같다. 다른 잡생각은 별로 안 든다. 그냥 진짜 열심히 해서 인정받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할 수 있다”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사진=Mnet ‘보이즈 플래닛’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