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윤♥’ 김숙진 “차 형태 없어질 정도의 교통 사고, 건강 이상”(해석남녀)[결정적장면]

이슬기 2023. 2. 9.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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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윤의 아내 김숙진이 교통사고를 회상했다.

2월 8일 방송된 MBN '겉과 속이 다른 해석남녀'에는 배우 송기윤과 아내 김숙진이 출연했다.

이날 김숙진은 과거 자동차가 반파될 정도의 사고를 당했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김숙진은 "다시 생각하고 싶지 않을 정도다. 차가 형태가 없어질 정도였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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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송기윤의 아내 김숙진이 교통사고를 회상했다.

2월 8일 방송된 MBN '겉과 속이 다른 해석남녀'에는 배우 송기윤과 아내 김숙진이 출연했다.

이날 김숙진은 과거 자동차가 반파될 정도의 사고를 당했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김숙진은 "다시 생각하고 싶지 않을 정도다. 차가 형태가 없어질 정도였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많이 좋아졌지만 확실히 체력이 떨어졌다고 느낀다. 외출이 여러 번 겹쳐지면 상당히 피곤하고, 예전 같지가 않다"고 상태를 설명했다.

송기윤은 "몸의 근육이 계속 빠지다보니 영향이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

전문의는 "교통 사고가 크게 나다보니 장기적으로 입원하고 하면서 활동량은 줄고 근육은 안 쓰게 됐을 것. 인간은 나이가 들면서 근육이 줄어든다. 오래 누워 계셨다면 근육 나이는 실제 보다 10년 이상 흘렀을 수 있다"고 했다.

(사진=MBN '해석남녀'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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