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12살 어린 이진욱과 母子 연기…서로 불편했다" 솔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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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이 이진욱과의 모자(母子) 지간 연기에 불편했다고 고백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윤유선이 게스트로 나온 가운데 MC들로부터 "수많은 드라마의 엄마 역할을 맡지 않았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윤유선은 최우식부터 남주혁, 이진욱, 우도환, 여진구, 나인우, 김고은, 김유정 등 다수의 배우들을 자식으로 뒀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윤유선은 후배 배우 이진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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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윤유선이 이진욱과의 모자(母子) 지간 연기에 불편했다고 고백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윤유선이 게스트로 나온 가운데 MC들로부터 "수많은 드라마의 엄마 역할을 맡지 않았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윤유선은 최우식부터 남주혁, 이진욱, 우도환, 여진구, 나인우, 김고은, 김유정 등 다수의 배우들을 자식으로 뒀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자 김구라는 "나이 차이가 덜 난 자식도 있었냐"라고 물었다. 윤유선은 후배 배우 이진욱을 언급했다. 두 사람은 12살 차이라고.
그는 "이진욱씨랑 (모자 관계로 연기하면서) 엄청 불편했다. 서로 어색해 하면서 했었다"라고 솔직히 고백해 웃음을 샀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자식은 누구였냐"라는 질문도 나왔다. 윤유선은 "일단 최우식씨 데뷔작이었던 '짝패'에서 엄마 역할을 했었다. 주지훈씨도 '궁'이 데뷔작이었다. 아들의 데뷔작이라 남다르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주지훈에 대해 "좀 크고 나서 만나기도 했는데 저한테 '엄마라고 하기에는 선배님이 너무 젊으셔서 멜로 찍어야 하는 거 아니냐' 하더라"라고 전했다. 안영미는 "주지훈씨가 능글맞은 게 있더라"라며 웃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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