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젠셀, 재발성 교모세포종 치료제 임상 1상 자진 철회

이용성 입력 2023. 2. 8. 19:13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바이젠셀(308080)은 재발성 교모세포종 치료제 VT-Tri(2)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제1상 임상시험 계획을 자진 취하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비임상시험 자료 중 일부 자료의 보완 요청을 받았으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한 추가 연구 시간 및 비용을 고려해 자진철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용성 (utility@edaily.co.kr)

Copyright©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