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공개된 최초의 국제특허출원(PCT) 증서
홍효식 2023. 2. 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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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다렌 탕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사무총장을 접견했다.
사진은 한국어로 공개된 최초의 국제특허출원(PCT) 증서로 탕 사무총장이 이번 예방을 기념해 전달한 선물.
PCT 최초의 한국어 공개 증서는 2007년 WIPO 총회에서 국제기구로서는 최초로 한국어를 공식언어로 채택한 이후 한국어로 작성된 첫 국제 공개 문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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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다렌 탕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사무총장을 접견했다. 사진은 한국어로 공개된 최초의 국제특허출원(PCT) 증서로 탕 사무총장이 이번 예방을 기념해 전달한 선물. PCT 최초의 한국어 공개 증서는 2007년 WIPO 총회에서 국제기구로서는 최초로 한국어를 공식언어로 채택한 이후 한국어로 작성된 첫 국제 공개 문서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3.02.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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