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빌라서 부패한 남녀 시신 나와…대체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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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소재 한 빌라에서 40대 남성과 50대 여성의 부패한 시신이 발견됐다.
이들은 숨진 지 몇 달이 지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경찰은 즉시 수사에 나섰다.
8일 서울 서초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서초구 소재 한 빌라 내부에서 부패한 남녀의 시신을 발견하고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지난 5일 "월세가 들어오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는다"는 집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자리에서 이들의 시신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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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정민 기자] 서울 서초구 소재 한 빌라에서 40대 남성과 50대 여성의 부패한 시신이 발견됐다. 이들은 숨진 지 몇 달이 지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경찰은 즉시 수사에 나섰다.
8일 서울 서초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서초구 소재 한 빌라 내부에서 부패한 남녀의 시신을 발견하고 수사에 나섰다.
![경기 파주시 공릉천 주변 시신 유기 장소에 대한 경찰 수색이 진행되고 있다. (해당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사진=뉴시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2/08/inews24/20230208183340209cshg.jpg)
경찰은 지난 5일 "월세가 들어오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는다"는 집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자리에서 이들의 시신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남녀는 숨진 지 2~3개월은 된 것으로 추정되며, 타살 가능성은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동거하던 사이였으며,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 복지 대상자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정민 기자(jungmin75@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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