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컬링연맹, 새 회장에 한상호 대찬병원 원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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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컬링연맹 회장 보궐 선거에서 컬링연맹 부회장을 역임한 한상호(대찬병원 원장·원메딕스인더스트리 대표이사) 후보가 당선됐다.
대한컬링연맹은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회장 보궐 선거에서 컬링연맹 부회장을 역임한 한상호 후보가 총투표수 81표 중 48표(59.2%)를 획득해 33표(40.8%)을 얻은 이승우(전 군장대 총장·전 컬링연맹 이사) 후보를 제치고 회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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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8일 보궐선거서 총 투표수 81표 중 48표 획득
![[서울=뉴시스] 대한컬링연맹 회장 보궐 선거에서 당선한 한상호 대찬병원 원장(사진=대한컬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2/08/newsis/20230208182549025jdiq.jpg)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대한컬링연맹 회장 보궐 선거에서 컬링연맹 부회장을 역임한 한상호(대찬병원 원장·원메딕스인더스트리 대표이사) 후보가 당선됐다.
대한컬링연맹은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회장 보궐 선거에서 컬링연맹 부회장을 역임한 한상호 후보가 총투표수 81표 중 48표(59.2%)를 획득해 33표(40.8%)을 얻은 이승우(전 군장대 총장·전 컬링연맹 이사) 후보를 제치고 회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한상호 당선자는 ▲초·중·고 육성 공모사업 ▲대학 컬링부 창단 ▲전국규모 승인대회 신설 ▲코리아 컬링리그 재개 ▲국가대표 선발방식 개선 ▲경기력 향상위원회 경쟁력 강화 ▲지도자협의회 등 소통 강화 ▲사무처 개혁 ▲세계선수권 성공적 운영 등을 공약으로 내세워 최종 당선의 영예를 안게 됐다.
한 당선자는 "올해 국내에서 세계선수권대회, WCF 서울총회가 열리고 내년에는 유스올림픽이 개최되는 등 대한민국 컬링 발전을 위한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다"면서 "하나 하나 놓치지 않고 차분히 준비해 성공적으로 치르겠다. 컬링인들의 고견을 듣고 대한민국컬링 발전을 위한 장기적인 초석도 마련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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