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통합방위태세 확립 유공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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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통합방위본부 주관 '2022년 통합방위태세 확립 유공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8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56회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도는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로 통합방위태세를 확립, 태세 강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통합방위태세 확립 분야 최고의 지방자치단체에게 주어지는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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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8일 중앙통합방위회의서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56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 앞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에게 대통령 표창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3.02.08. photo1006@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2/08/newsis/20230208163418003evqr.jpg)
[제주=뉴시스] 이정민 기자 = 제주도가 통합방위본부 주관 ‘2022년 통합방위태세 확립 유공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8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56회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도는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로 통합방위태세를 확립, 태세 강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통합방위태세 확립 분야 최고의 지방자치단체에게 주어지는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도는 ▲통합방위 조례 개정 ▲통합방위예규 최신화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작전상황 시 통합관제센터의 영상정보 공유 ▲민방공 경보체계 및 홍보활동 사항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정기적으로 민방위 대피시설 점검 및 관리를 위해 대피시설 안내표지판 설치, 비상용품 비치 등 도민 생존 가능성 보장 강화를 통해 통합방위 확립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는 점이 모범 사례로 꼽혔다고 부연했다
오 지사는 “도민에게 튼튼한 안보라는 최상의 복지를 제공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73jm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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