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쉬운 견적문의의 불안함 해소하고 박람회 직접 방문으로 회사규모 및 직원 수 또 신뢰까지 한눈에 파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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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노멀 시대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불 보듯 뻔 할 천편일률적인 여행상품들을 보면 분명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예비 신혼부부들 입장에서는 어디를 가나 똑같지 않냐고 반문 할 수도 있다.
그러나 고객 즉 예비 신혼부부들이 간과하는 부분이 몇 가지 있다. 특히 신혼여행은 생애 단한번이라는 인륜지대사로 꼽힐 만큼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자 가치로 기억돼야만 한다.
더구나 해외 인기 신혼여행지를 지목하고 있다면 더더욱 신중하고 또 가고자 하는 고객 본인들의 취향과 욕구를 제대로 반영할 상품을, 또 가격대에 맞춰야만 하는데 손쉽게 그것도 매우 자유롭게 온라인 혹은 모바일 검색만으로 안전을 보장받을 수는 결코 불가능하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온라인 및 작은 여행사들의 분에 넘치는 파격할인 유혹에 넘어가 기어코 고객 돈 횡령 및 부도 잠적 등 이른바 허니문사기의 대상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복잡 다양한 세상에 보다 더 편하고 쉽게 해외 신혼여행을 가는 방법은 과연 요원하기만 한 건지 2023년 신년을 맞아 오는 2월11일과 12일 양일간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과 직영점 팜투어 대전 및 팜투어부산에서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하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몇 가지 당위성을 들어봤다.
아직도 의아스러운데 굳이 오프라인 박람회를 가야만 하나
어느 분야에나 분명 전문가 고유의 영역이 있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경우 아무리 해외여행 경험이 많다고 해도 실제 신혼여행을 가고자 하는 목적지에 대한 정보 및 또 가격대 그리고 본인들 취향에 맞는 리조트 및 스타일을 꼼꼼히 스스로 체크하고 선택하기는 만만치가 않다.
전문가들이 포진된 박람회를 그것도 오프라인 신혼여행박람회를 가서 조언을 구하고 두 번 갈수 있는 여행이 아니라 생애 단한번이 될 해외 신혼여행에 대한 철저하고도 구체적인 정보와 가격을 접해야 함은 당연한 순리다. 특히 박람회를 개최하는 해당 여행사의 규모와 직원 수도 함께 체크를 해야 한다. 웨딩 및 결혼박람회장에 부스로 참석한 여행사는 조금 색안경을 끼고 살펴봐야 한다. 왜냐면 이런 박람회는 부스참가비만 내면 입점이 가능하기 때문인데 이 여행사의 규모와 직원 수 또 실제 고객들의 만족도까지 일일이 알 수는 없다. 그래서 자체 즉 직접 주관 및 직거래를 통해 박람회(신혼여행)를 개최하는 허니문전문여행사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 실제 그 여행사를 방문해서 규모와 매출 또 보증보험 가입여부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하는 이유는 추후 혹여라도 생길 문제들에 대한 정확한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온라인이나 모바일로도 충분히 검색해서 견적 받고 손쉬운 방법도 있는데
비대면 온라인 상담을 선호하는 예비 신혼부부라면 주변에서 오프라인 박람회라고 특별한 게 없다고 말할 수는 있다. 물론 신혼여행 검색을 통한 온라인 상담으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도 있다.
하지만 해외 신혼여행 경험은 대부분 전부 처음이다. 허니문 리뷰 등을 통해 정보를 얻고 있지만 단점은 그들은 거기만 다녀왔기 때문에 디테일한 비교분석에는 무리가 있다.
예비 신혼부부들의 70%이상 즉 과반 이상이 박람회를 방문해서 신혼여행을 결정 하는지를 생각해보면 이는 결코 우연이 아니다. 그리고 박람회 후기들을 보면 만족감이 꽤 높음을 확인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온라인에서 얻을 수 없는 여러 지역 리조트 등을 한눈에 카탈로그 및 동영상과 1:1 허니문 전문매니저와의 상담을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방문을 통한 직접 확인을 통한 여행사의 신뢰성도 중요하다. 온라인업체도 장점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소규모 전문여행사 2~3명 정도의 허니문을 갖춘 유명 패키지여행사의 온라인을 통한 상담이 과연 허니문 전문성을 갖춘 오직 허니문 분야만 연구해온 대형 허니문 전문 여행사의 허니문 박람회와 비교될 수는 없다.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 이게 있다?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라는 수식어에 이의를 제기할 여행사는 없다. 실제 코로나19 이전 3년(2017년, 2018년, 2019년) 연속 연간 허니문 모객 2만 쌍을, 또 7년(2013년~2019년) 연속 신혼여행 모객 1위를 유지해온 팜투어는 지난해 2022년 1만6974커플(3만3948명)을 달성해 2023년 2만 쌍 돌파가 가시화됐다.
팜투어는 자체 신혼여행박람회를 열어 현지(몰디브, 발리, 하와이, 유럽, 푸껫, 칸쿤, 모리셔스, 코사무이 등)와 또 현지 리조트와 직거래를 통해 타사와 비교해도 압도할 경쟁력 즉 거품 빠진 신혼여행상품을 구성해 방문고객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해외 신혼여행을 보장해 오고 있다.
특히 각 지역별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은 단연 팜투어의 주말 박람회의 매력일 뿐 아니라 방문고객 모두에게 본사 사무실을 완전 오픈을 했고 직원들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도록 해 팜투어의 규모를 한눈에 알 수 있게끔 했다. 코로나19기간 동안에도 팜투어는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지속적인 정상영업을 해오며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와 믿음을 쌓아놓을 수 있었고 본격적인 해외여행길이 열린 지난해 2022년부터 최근까지 여전히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는 고객들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이유다. 주말 박람회 이틀 평균 400여 커플(서울 및 부산 기준)의 방문이 이어져 그 명성을 재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