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구직 청년 1천400명에게 250만원 지원…1기 800명 모집

손상원 입력 2023. 2. 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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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올해 구직 청년 1천400명에게 5개월간 50만원씩, 250만원을 지원한다.

8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청년 드림 수당·활동 지원 사업 대상이 지난해 1천200명에서 200명 더 늘어났다.

대상은 광주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 19∼39세, 기준 중위소득 150% 이내 구직활동 의지가 있는 미취업 청년이다.

선정된 청년들은 진로 탐색, 직무역량 강화, 창업 등 교육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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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청년드림수당 포스터 [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시는 올해 구직 청년 1천400명에게 5개월간 50만원씩, 250만원을 지원한다.

8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청년 드림 수당·활동 지원 사업 대상이 지난해 1천200명에서 200명 더 늘어났다.

오는 15∼24일 1기 800명, 6월 중 추가로 600명을 모집한다.

대상은 광주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 19∼39세, 기준 중위소득 150% 이내 구직활동 의지가 있는 미취업 청년이다.

학생, 휴학생, 졸업 예정자는 제외된다.

선정된 청년들은 진로 탐색, 직무역량 강화, 창업 등 교육도 받을 수 있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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