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법원 "곽상도 아들 50억원, 대가성으로 볼 수 없어"
신귀혜 기자 2023. 2. 8. 14:09
[서울=뉴시스]신귀혜 기자 =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곽상도 전 의원이 지난해 11월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사건 관련 결심 공판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2.11.22. photocdj@newsis.com. (공동취재사진) 2022.11.30. photocdj@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2/08/newsis/20230208140936192noi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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