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마스크 없는 세상 기대된다

웹투니스트 우야지 입력 2023. 2. 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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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그동안 마스크 때문에 유치원 친구들과 엄마들 얼굴이 항상 헷갈렸었다.

그런데 이제 실내, 실외에서 특정한 곳을 제외하면 마스크를 벗을 수 있게 되었다.

아이들도 답답한 마스크를 벗고 맨얼굴로 친구들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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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몰랐던 일]103화 마스크 없는 세상

[알림]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3월이 되면 소망이도 초등학생이 된다.

"벌써 내가 학부모라니..."

그동안 마스크 때문에 유치원 친구들과 엄마들 얼굴이 항상 헷갈렸었다.

"안녕하세요."

"어... 누구시더라..."

"꾸벅"

그런데 이제 실내, 실외에서 특정한 곳을 제외하면 마스크를 벗을 수 있게 되었다.

"우와~ 그럼 이제 학교 갈 때 마스크 벗는 건가!"

이제는 헷갈리는 일 없이, 인사를 할 수도 있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이들도 답답한 마스크를 벗고 맨얼굴로 친구들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안녕"

"안녕"

물론, 마스크를 안 쓰게 되면 여러 가지 질병에 걸릴 확률도 높아지겠지만

"감기 달고 살겠네..."

"그건 좀 무섭다."

그래도 마스크 없는 세상 너무 기대된다.

"엄마, 마스크 안 써도 돼?"

"밖에서는 안 써도 될 거 같아~"

*웹투니스트 우야지는 난임 3년을 거쳐 딸을 낳은 이야기를 인스타그램에 웹툰으로 그렸고 지금은 육아웹툰을 그리고 있습니다. 디자이너로 13년을 일했고 앞으로는 그림을 만화를 계속 그리고 싶은 새내기 작가입니다. 저서로는 「우리 집에 아이가 산다」, 「생각해보니 멈추지 않았더라구요, 저는」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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