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삼거리서 좌회전 산타페-1톤 트럭 충돌…운전자 2명 이송

정다움 기자 2023. 2. 8.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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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6시5분쯤 전남 무안군 해제면 유월리 한 삼거리에서 싼타페와 1톤 화물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70대 싼타페 운전자와 60대 트럭 운전자가 각각 요통과 두통을 호소,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는 싼타페가 좌회전을 하는 도중 직진하던 트럭의 우측 전방을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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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무안=뉴스1) 정다움 기자 = 7일 오후 6시5분쯤 전남 무안군 해제면 유월리 한 삼거리에서 싼타페와 1톤 화물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70대 싼타페 운전자와 60대 트럭 운전자가 각각 요통과 두통을 호소,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는 싼타페가 좌회전을 하는 도중 직진하던 트럭의 우측 전방을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당시 운전자 모두 음주상태이거나 무면허 운전은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ddaum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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