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다녀올게’
구윤성 기자 2023. 2. 7. 22:52

(인천공항=뉴스1) 구윤성 기자 = 튀르키예 지진 실종자 수색 등을 위한 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 대원이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출국을 앞두고 가족과 영상통화를 하고 있다. 정부는 외교부와 소방청·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 등 관계자 60여명, 육군특수전사령부 병력 50명 등으로 구성된 긴급구호대를 튀르키예로 파견한다. 2023.2.7/뉴스1
kysplanet@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마흔 넘은 아들 드디어 결혼, 그런데 예비 며느리는 41세 무직…기쁜가요"
- '안락사 계획' 여에스더 "죽을 날짜 정해놔…11월 18일에서 내년으로 변경"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욕설 논란…"경솔한 행동"
- 이도 안 난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학대 정황 SNS 올린 친모
- 시험관 임신 아내 머리채 잡고 친정 욕한 남편…"네 몸 탓, 병원 다녀" 폭언
- "결혼식 올리고 신고 안 했다고 룸메이트?"…외도 들킨 남편 '사실혼' 부정
- 의붓아들 살해범에 무기징역 반대한 판사…면회실서 수감자와 '애정 행각'
- "유관순 누나가 통곡하신다"…3·1절 앞 조롱 '방귀 로켓' 영상 분노[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