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여동생, 무능력하고 게으른 男 사귀는 게 제일 싫어"(연애의참견3)

이소연 2023. 2. 7.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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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여동생의 애인감으로 기피하는 스타일로 '무능력한 남자'를 꼽았다.

2월 7일 방송된 KBSJoy '연애의 참견3' 코너 '연참 위키'에서는 동생이 사귀면 뜯어말리고 싶은 스타일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내 동생이 사귄다면 뜯어 말리고 싶은 스타일'이라는 '연참 위키' 주제를 듣고 "내 동생이면 다 뜯어 말려야 하지 않나?"라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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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여동생의 애인감으로 기피하는 스타일로 '무능력한 남자'를 꼽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월 7일 방송된 KBSJoy '연애의 참견3' 코너 '연참 위키'에서는 동생이 사귀면 뜯어말리고 싶은 스타일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내 동생이 사귄다면 뜯어 말리고 싶은 스타일'이라는 '연참 위키' 주제를 듣고 "내 동생이면 다 뜯어 말려야 하지 않나?"라고 반문했다.

이에 한혜진은 "막내라서 다행이다"고 놀렸다. 주우재는 "누리꾼들의 댓글을 보니 전부 다 본인들이 만나기 싫은 스타일을 말한다. 카테고리가 하나로 모인다. 예의 쪽이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저는 여동생이라면 경제적으로 무능력한 남자와 사귀는 게 싫을 것 같다. 의욕도 없고 희망도 없으며 게으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숙은 "얼마를 버는지는 상관없다. 노력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공감했다.

서장훈은 "인생 한방만 노리는 사람도 별로다"고 보탰다.

곽정은은 "사귀는 사람뿐 아니라 친구여도 나한테 피해 끼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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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주 화요일 밤 8시30분 방영되는 '연애의 참견3'은 누구보다 독하게, 단호하게 연애를 진단해주는 본격 로맨스 파괴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iMBC 이소연 | 화면캡쳐 KBS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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