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어제 440명 확진…재택 치료 3,200여 명
구병회 2023. 2. 7. 21:59
[KBS 청주]충북에서 어제 코로나19 확진자 440명이 더 나왔습니다.
이는 일주일 전보다 169명 감소한 것입니다.
지역별로는 청주 224명, 충주 73명, 제천 43명 등입니다.
감염생산지수는 0.81로 확산세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충북의 위중증 환자는 2명 재택 치료자는 3,200여 명입니다.

구병회 기자 (kbh99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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