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서 연금 개혁 파업·시위 계속되는 프랑스

이소정 입력 2023. 2. 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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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EPA=연합뉴스) 프랑스 연금 개혁 반대 전국 파업 세 번째 날인 7일(현지시간) 파리 콩코르드 열차역에서 한 남성이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프랑스 정부는 정년을 기존 62세에서 2030년까지 64세로 2년 늘려 연금 수령 시작 시점을 늦추는 방안 등을 골자로 하는 법안을 하원에 제출했다. 이에 노동조합 주도하에 전국 곳곳에서 대규모 파업과 시위가 일어났다. 2023.02.07

ddy0400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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