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라이트, 최영재·노경종·조선희 변호사 파트너로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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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라이트(대표변호사 이병주·조원희, 이하 디라이트)는 자사 변호사 3인을 파트너 변호사로 승격했다고 7일 밝혔다.
조원희 디라이트 대표 변호사는 "최영재 변호사는 법인 설립 초기에 합류해 법인이 여기까지 오는데 큰 기여를 했고, 노경종 변호사는 매우 우수한 무죄율을 자랑하는 형사 분야 전문가로 법인의 어려운 사건들을 도맡아 처리해 줬고, 또 조선희 변호사는 우리 법인이 최근 집중하고 있는 ESG 분야 리더로 큰 성과를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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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방은주 기자)법무법인 디라이트(대표변호사 이병주·조원희, 이하 디라이트)는 자사 변호사 3인을 파트너 변호사로 승격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파트너로 승격한 디라이트 변호사는 최영재, 노경종, 조선희 3인이다. 조원희 디라이트 대표 변호사는 "최영재 변호사는 법인 설립 초기에 합류해 법인이 여기까지 오는데 큰 기여를 했고, 노경종 변호사는 매우 우수한 무죄율을 자랑하는 형사 분야 전문가로 법인의 어려운 사건들을 도맡아 처리해 줬고, 또 조선희 변호사는 우리 법인이 최근 집중하고 있는 ESG 분야 리더로 큰 성과를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원희 대표변호사는 "이직도 잦고 개인과 법인의 목표를 일치시키기 쉽지 않은 환경에서 후배 변호사들이 성장해 법인의 파트너로 함께 장기 전망을 꿈꾸며 같이 갈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고 큰 행운으로 생각하고 있다"면서 "우리 법인은 모든 구성원이 공익을 최우선 가치로 하고 있고, 전문성과 혁신 서비스로 사회와 고객에게 헌신한다는 비전을 갖고 2017년에 설립했다"고 말했다.
한편 디라이트는 매년 매출액의 5%를 공익사업을 위해 사용하고 있고, 소속 변호사들에게 연간 50시간 이상의 공익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또 사회 약자의 권익 옹호를 위한 소송과 법률자문, 법제도 개선, 강연, 법률상담, 연구 등의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고, 사회문제에 관한 법제도 개선을 위해 예산과 법률을 지원하는 'D'체인지(D’Change) 사업'도 하고 있다.
방은주 기자(ejbang@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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