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아쉬워서 손가락 깨무는 김연경
곽혜미 기자 2023. 2. 7. 21:05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2-2023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7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열렸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아쉬움에 손가락을 깨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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