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월담' 전소니, 박형식에 결백 호소…"내가 한 짓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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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월담' 전소니가 박형식을 만나 결백을 호소했다.
7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월담'(극본 정현정/연출 이종재 김정욱)에서는 사냥터에서 위기를 맞은 민재이(전소니 분)의 모습이 담겼다.
민재이가 이환(박형식 분)을 만나기 위해 남장을 하고 사냥터에 들어섰다.
민재이는 "절대 제 짓이 아니다"라며 결백을 호소했지만, 이환은 "난 네 아비에게 밀서 따위 보낸 적 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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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청춘월담' 전소니가 박형식을 만나 결백을 호소했다.
7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월담'(극본 정현정/연출 이종재 김정욱)에서는 사냥터에서 위기를 맞은 민재이(전소니 분)의 모습이 담겼다.
민재이가 이환(박형식 분)을 만나기 위해 남장을 하고 사냥터에 들어섰다. 그때, 누군가 이환에게 활을 쐈고, 근처에 있던 민재이가 범인으로 몰렸다. 이환은 민재이를 향해 칼을 들이밀었고, 민재이는 "절대 화살을 쏘지 않았다, 제가 한 짓이 아니다"라고 외쳤다.
더불어 민재이는 "저하께서 보내신 밀서 때문에 왔다"라며 자신이 살인자 누명을 쓴 민재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환은 "살인자 민재이가 가족을 독살한 것도 모자라 국본에게 활을 쏘았다?"라며 민재이의 말을 믿지 않았다.
민재이는 "절대 제 짓이 아니다"라며 결백을 호소했지만, 이환은 "난 네 아비에게 밀서 따위 보낸 적 없다"라고 말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청춘월담'은 미스터리한 저주에 걸린 왕세자와, 하루아침에 일가족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천재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청춘 구원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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