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여수공장, ‘사랑품앗이’ 후원·봉사활동
김선덕 2023. 2. 7. 20:48
LG화학 전남 여수공장은 아동 복지시설에 ‘사랑품앗이’ 후원금을 전달하고 노사공동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LG화학 임직원들은 전날 아동 보육시설인 아이꿈터와 삼혜원을 방문해 각각 1000만원 상당의 에어컨과 컴퓨터 등을 전달했다.
또 시설 아동들과 여수 아쿠아 플래닛을 함께 둘러보고 빵 만들기 체험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LG화학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체험 활동이 제한돼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힘들어했는데, 다양한 체험과 봉사 활동을 통해 아이들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말했다.
한편 LG화학 여수공장은 저소득 가정 어린이 치아치료 지원 사업인 ‘꿈꾸라, 희망 스마일’,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의 소원을 듣고 이뤄주는 ‘지니 데이’ 등 지역사회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지원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여수=김선덕 기자 sdkim@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500억원 굴리는 전략가 전지현, 스크린 밖에서 증명한 투자 법칙
- 엘리베이터에 거울이 있는 진짜 이유, 외모 점검만이 아니었다
- 매달 8000만원 버는 토니안, 슈퍼카 3대 날리고 ‘재무제표’ 뜯어보는 이유
- “덕분에 살았다. 평생의 은인”…임라라·노현희·김수용 살린 119 구급대원들
- “양육모의 50억 빚, 제가 갚아야 하나요?”…40년 만에 알게 된 진실 [잘살아보세]
- 채소를 사 먹는 게 신기했던 산골 소년…‘초롱이’ 이영표가 증명한 헌신의 가치
- 친부 떠난 뒤 만난 새아버지…조현아·선미가 성까지 바꾸려 한 이유
- 데뷔 했지만 여전히 ‘미생’…박경혜·최지수·임주환의 태도는 달랐다
- 쥐 나오던 지하실에서 157억 매출까지…브라이언이 쓴 20년의 기록
- 하루 2억원 벌던 전성기 사라진 자리, 편승엽이 5남매를 키워낸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