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의 따뜻한 ‘여행 케미’… 재미와 감동 둘 다 잡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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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의 오리지널 예능 콘텐츠인 '두발로 티켓팅'(사진)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티빙에서 처음 공개된 '두발로 티켓팅'은 설 연휴 기간 티빙 전체 오리지널 콘텐츠 중 시청 순방문자수(UV) 1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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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티빙에서 처음 공개된 ‘두발로 티켓팅’은 설 연휴 기간 티빙 전체 오리지널 콘텐츠 중 시청 순방문자수(UV) 1위를 달성했다. 또 공개 2주 차에는 티빙 전체 예능 콘텐츠 중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했고, 시청 UV는 전주 대비 60% 증가했다.

여기에 두 가지 양념이 추가됐다.
먼저 ‘미션 수행’이다. 단순히 여행하며 겪는 일상만이 아니라, 매일 미션을 주고 이를 완성하면 보상을 주는 식이다. 배우들은 별도의 게임을 통해 하루 생활비도 확보해야 한다.
두 번째는 미션 수행에 따른 ‘착한 보상’이다. 이 프로그램은 제목에서 암시하듯, 네 명의 배우가 미션 수행에 성공하면 청년들에게 여행 티켓을 선물한다.
공희정 평론가는 “우후죽순 쏟아지는 여행 예능과 달리 ‘두발로 티켓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상황을 맞이하고 있는 대한민국 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주는 착한 예능이라 할 수 있다”고 호평했다.
지난 3화까지 공개된 에피소드에서 배우들은 총 25장의 티켓을 확보했고, 앞으로 추가되는 티켓을 이벤트에 응모한 청년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엄형준 선임기자 ti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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