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스 상대전적 '1승3패' SK 전희철 감독 "슛 성공률만 높으면 승산있다" [SS잠실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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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 성공률이 평소처럼만 된다면 승산있다. 오늘 경기는 재밌을 것이다."
경기 전 SK 전희철 감독은 "우리다 모비스를 상대로 슛 성공률이 많이 떨어진다"며 "시즌 평균치만 해줬으면 좋겠다. 그러면 승산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모비스와 우리가 득점 1, 2위인데 1쿼터부터 4쿼터까지 공격력이 안정돼 있다. 우리는 오히려 2쿼터에 점수가 늘어난다. 모비스를 상대할 때는 중간에 정신을 놓으면 안 된다. 그래도 오늘 경기는 재밌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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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SK가 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5라운드 경기에서 울산 현대모비스를 만난다.
경기 전 SK 전희철 감독은 “우리다 모비스를 상대로 슛 성공률이 많이 떨어진다”며 “시즌 평균치만 해줬으면 좋겠다. 그러면 승산이 있다”고 했다.
3, 4위 간의 대결이다. 3위 모비스와 4위 SK 두 팀의 경기 승차는 6일 기준 1.5경기다. SK는 이번시즌 상대전적에서 1승3패로 밀리고 있다.
전 감독은 “지난 경기는 우리가 조금 불리했다. 모비스가 10개 구단 중에 모비스, LG가 활동량이 가장 좋은 것 같다. 비디오를 분석하다 보면 1.2배 정도 빠르더라. 그래서 스위치 수비를 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모비스와 우리가 득점 1, 2위인데 1쿼터부터 4쿼터까지 공격력이 안정돼 있다. 우리는 오히려 2쿼터에 점수가 늘어난다. 모비스를 상대할 때는 중간에 정신을 놓으면 안 된다. 그래도 오늘 경기는 재밌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 감독은 “모비스, LG와 할 때는 활동량에서 지면 안 된다. 오늘 신경 써야 하는 게 모비스 상대로 필드골 확률이 많이 떨어진다. 상대가 김선형을 왼쪽으로 모는 수비형태를 펼친다. 그것을 알면서도 우리 슛 확률이 많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전 감독은 “감독으로서 바람은 우리 평균값 정도만 해준다면 승산있다고 본다. 공격, 수비적인 부분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 알고 있지만 몸이 안 되면 안 된다. 모비스 가드들은 공을 패스하고 바로 달려가더라. 그래서 2대2가 편하게 되는 상황이 많이 발생한다”고 경계했다.
et1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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