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CL] DRX 챌린저스, 브리온 7연패 늪으로 밀어넣고 4승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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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가 브리온전 승리로 T1 챌린저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7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WDG e스포츠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23 LCK 챌린저스 리그' 스프링 스플릿 4주 2일차 1경기에서 DRX 챌린저스가 브리온 챌린저스를 7연패의 늪으로 밀어넣고 승리와 득실 모두 챙겼다.
드래곤 스택까지 역전한 DRX는 점차 브리온을 무너뜨리며 1세트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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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WDG e스포츠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23 LCK 챌린저스 리그’ 스프링 스플릿 4주 2일차 1경기에서 DRX 챌린저스가 브리온 챌린저스를 7연패의 늪으로 밀어넣고 승리와 득실 모두 챙겼다.
DRX는 1세트에서 레넥톤-마오카이-아지르-제리-룰루를, 브리온은 사이온-니달리-요네-진-하이머딩거를 가져갔다. 브리온은 사이온의 로밍으로 선취점을 따냈고, 두 팀은 큰 격차가 벌어지는 일 없이 팽팽하게 대치했다. 20분에 DRX가 과감하게 바론 사냥을 시도하고 성공하면서 브리온을 압박할 수단을 손에 넣었다. 드래곤 스택까지 역전한 DRX는 점차 브리온을 무너뜨리며 1세트 승리를 따냈다.
2세트에는 브리온은 사이온-오공-아지르-진-애쉬, DRX는 카밀-세주아니-사일러스-바루스-파이크를 픽했다. DRX는 라인전 과정에서 포탑 선취점을 따내고 포탑 방패 골드를 상대적으로 많이 수급하며 격차를 벌리기 시작했다.
브리온은 킬 스코어에서 앞서나가며 격차를 벌리려고 했으나, 26분 한 번의 선택이 승기를 DRX에게 내주고 말았다. 바론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는 화력이 나오지 않는 타이밍임에도 브리온은 바론 버스트를 감행했고, 뒤를 잡은 DRX와의 한타에서 대패하면서 바론과 드래곤을 모두 내주고 말았다.
재정비를 마친 DRX는 미드 라인을 통해 브리온의 본진 공성에 나섰고, 수성의 대가 아지르까지 쓰러트린 DRX는 30분이 되기 직전 브리온의 넥서스를 무너뜨리고 스플릿 네 번쨰 승리를 신고했다.
이미지=LCK CL 방송 캡쳐
이한빛 venat@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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