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원, 캐롯 선수단 급여 지급 또 지연
박지운 2023. 2. 7. 18:38
데이원스포츠가 운영하는 프로농구 고양 캐롯이 지난달에 이어 이번달에도 선수단과 사무국 직원들에 대한 급여 지급을 미뤘습니다.
캐롯은 지난 5일 SK와의 경기 후 선수들에게 급여가 늦게 지급된다는 사실을 알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모기업의 경영 사정으로 지난달 급여일을 5일에서 10일로 미뤘던 캐롯은 이번달에도 급여일을 10일로 미뤘습니다.
앞서 캐롯은 지난해 창단 가입비를 제때 납부하지 못해 논란을 빚은 바 있습니다.
박지운 기자 zwoonie@yna.co.kr
#캐롯 #선수단급여 #프로농구 #지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이재룡, 사고 직전 동료 오피스텔도 방문…추가 음주 가능성
- 양문석도 구제역도…'판결 불복' 재판 소원 예고
- 靑, 공소취소 거래설에 "매우 부적절한 가짜뉴스"
- 폭격 후 '홀인원'…백악관 또 전쟁 홍보 밈 논란
- 에어차이나, 30일부터 평양 노선 6년 만에 재개
-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사직…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 현대차 아산공장 노조, 출입절차 반발하며 사무실 점거·기물 파손
- "전쟁 중이니 화장지 쟁여야" 일본서 확산…뜬금 '사재기' 경보
- 하루 2천억 '돈 복사'에 신난 러시아…"이러다 러 기름 사려고 또 싸울 판"
- SNS 유행 두쫀쿠 다음은?…'버터떡' 디저트 잇따라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