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기등재 의약품 상한금액(기준요건) 재평가 설명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사평가원)은 오는 10일 오후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제약사 약가담당자 대상으로 '기등재 의약품 상한금액(기준요건) 재평가 설명회'를 보건복지부 및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함께 개최한다.
기등재 의약품 상한금액(기준요건) 재평가 설명회는 지난 2020년 시행된 제네릭 의약품 약가제도 개편 이후 의약품 재평가 유예기간 종료가 다가옴에 따라 제도의 정확한 이해 제고 등 제약사의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키자는 취지로 진행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조민규 기자)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사평가원)은 오는 10일 오후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제약사 약가담당자 대상으로 ‘기등재 의약품 상한금액(기준요건) 재평가 설명회’를 보건복지부 및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함께 개최한다.
기등재 의약품 상한금액(기준요건) 재평가 설명회는 지난 2020년 시행된 제네릭 의약품 약가제도 개편 이후 의약품 재평가 유예기간 종료가 다가옴에 따라 제도의 정확한 이해 제고 등 제약사의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키자는 취지로 진행된다.

심사평가원이 의약품 1‧2차 평가대상을 공개함에 따라 제약사의 ‘기등재 의약품 상한금액(기준요건) 재평가’ 관련 다빈도 문의사항 등을 Q&A형식으로 안내하고, 현장에서 참석자와 질의응답 시간도 가진다.
향후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차수별 평가대상에 대한 의견수렴을 진행한 후 검토 완료된 평가대상 목록을 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 재차 공개한다.
심사평가원 유미영 약제관리실장은 “이번 설명회가 제약사의 애로사항을 충분히 해소해 평가 자료제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민규 기자(kioo@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다이가 다르다...삼성·SK, 차세대 HBM '두뇌' 로직다이서 엇갈린 전략
- [종합] 공공시스템 2030년까지 클라우드 전면 전환…변수는 예산·부처 협력
- 검찰, 야놀자 3.0 비전 발표날 압수수색...사법리스크↑
- 넷플릭스 BTS 광화문 공연 생중계 '명과 암'
- "구글 고정밀 지도 반출 계기로 장단기 대응책 마련해야"
- "2천억 매개변수 LLM, 개발자 책상 위에서 구동"
- 라인플러스, CS·영업 돕는 '액트엔진 AI' 출시..."B2B AI 시장 혁신"
- [현장] 둘다 보급형인데…아이폰17e보다 '맥북 네오'에 쏠린 눈
- "폴더블 아이폰, 아이패드 빼 닮았다"
- 소행성에 우주선 충돌시켰더니…태양 공전 궤도도 바뀌어 [우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