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우크라이나 대사, 이갑준 부산 사하구청장에게 감사장 전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부산의 한 지자체가 위로 공연을 선사해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았다.
부산 사하구는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가 지난 6일 이 구청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은 지난해 12월2일 전쟁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전쟁 종식을 기원하기 위해 '우크라이나 평화기원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스1) 노경민 기자 =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부산의 한 지자체가 위로 공연을 선사해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았다.
부산 사하구는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가 지난 6일 이 구청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은 지난해 12월2일 전쟁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전쟁 종식을 기원하기 위해 '우크라이나 평화기원 음악회'를 개최했다.
구는 서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대표 실내악단을 초청해 지역 주민들에게 평화 공연을 선사했다.
구 관계자는 "서부산권 문화 예술의 허브 역할을 이어가는 등 올해도 더욱 풍성하고 뜻깊은 공연으로 지역 주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blackstamp@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경주, 11살 연하 아내에게 끔찍한 애처가…뮤지컬 업계 발칵 뒤집혔다"
- "돈 안 버는 20대 아내, 빈둥빈둥 식충 같다"…외벌이 남편 글 '뭇매'
- 고영욱 "이런 저급한 놈도 활동…나한테만 가혹" MC딩동·이재룡 '저격'
- 간호사 맞아?…"오늘이 마지막 날, 배설물이 강물 이뤄" 환자 조롱
- 투자로 14억 모아 은퇴 40대 가장…"주변서 이상한 시선" 1년 만에 재취업
- 지하철서 샤인머스캣 먹고 껍질 '퉤'…"발로 뭉개면 덜 찔리냐" 성토[영상]
- 복도서 담배 '뻑뻑', 교사에 욕설…"두려움에 떤 고교생들 자퇴도"[영상]
- "매일 15시간씩 자고 족발·술 즐겨, 채소는 NO"…102세 할머니 장수 비결
- "WBC '점수 조작' 죄송합니다"…韓 떡볶이 업체 대만서 '굴욕 마케팅' 논란[영상]
- 생후 60일 딸 두고 떠난 아빠…수면 중 두통 뇌사, 5명에 새 삶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