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섭 서산시장 “서산공항 추진 시 소음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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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은 7일 오전 해미면 행정복지센터, 오후 고북면 행정복지센터를 잇따라 방문해 주민 각 200여 명,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이 시장은 "해미천 하상주차장 추가 설치 건의와 관련 해미읍성은 방문객이 증가할 곳으로 기대되는 곳"이라며 "관광객 증가 추이에 따라 주차장 추가 확보방안을 모색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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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뉴스1) 김태완 기자 = 이완섭 서산시장은 7일 오전 해미면 행정복지센터, 오후 고북면 행정복지센터를 잇따라 방문해 주민 각 200여 명,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이 시장은 “해미천 하상주차장 추가 설치 건의와 관련 해미읍성은 방문객이 증가할 곳으로 기대되는 곳”이라며 “관광객 증가 추이에 따라 주차장 추가 확보방안을 모색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해미 공군비행장으로 인한 소음피해 및 서산공항 건설사업과 관련된 소음 발생 우려와 관련 그간 소음피해를 보신 시민들께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서산 공항 추진 시 소음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해미천 산책로 연결 건의, 반양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읍내2리 소방도로 개설, 서산공항과 관련된 양림선 개설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오후 고북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현재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협약 사업으로 선정·추진되며 올해는 기본계획을 세우는 원년으로 최대한 빨리 추진토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농촌인력 확보를 위한 방안과 관련해서는 현재 농촌 일손이 부족한 상황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외국인 근로자 충원을 위해 충남도와 협력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시장은 “서산시와 지역발전을 위해 좋은 의견이 있을 경우 면사무소, 해당 부서 등을 통해 언제든지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며 “이번 소통의 자리에서 나온 의견들은 추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tw34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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