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장, 청소년 창극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김용래 2023. 2. 7. 17: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극장은 오는 9일부터 '2023 국립극장 청소년 창극아카데미' 입문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청소년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인터뷰를 통해 20명 내외를 선발한다.

4월 8일부터 6월 11일까지 10주간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이번 과정에서는 창극의 밑바탕인 판소리를 비롯해 연극, 무용 등 창극의 필수 요소를 역할극, 토론, 대본 익히기 등 다양한 형태로 배울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국립창극단의 창극 '귀토' 공연 모습 [국립극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국립극장은 오는 9일부터 '2023 국립극장 청소년 창극아카데미' 입문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청소년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인터뷰를 통해 20명 내외를 선발한다.

4월 8일부터 6월 11일까지 10주간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이번 과정에서는 창극의 밑바탕인 판소리를 비롯해 연극, 무용 등 창극의 필수 요소를 역할극, 토론, 대본 익히기 등 다양한 형태로 배울 수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춘향가' 보유자 안숙선 명창을 필두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극장 홈페이지(www.ntok.go.kr)를 참고하면 된다.

yongla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