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방문
김명근 기자 2023. 2. 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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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취임 후 국내외 주요 사업장을 잇달아 찾아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삼성전자는 7일 이 회장이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를 찾아 QD OLED 패널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사업 전략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지난해 10월 취임 첫 행보로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을 찾은 데 이어 11월에는 삼성전기 부산사업장, 12월에는 아부다비에 위치한 삼성물산 바라카 원전 건설현장과 베트남 스마트폰·디스플레이 생산공장을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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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취임 후 국내외 주요 사업장을 잇달아 찾아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삼성전자는 7일 이 회장이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를 찾아 QD OLED 패널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사업 전략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디스플레이 생산라인을 직접 살펴본 뒤, 주요 경영진들과 ‘IT기기용 디스플레이 시장 현황’, ‘전장용 디스플레이 사업 현황’,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로드맵’ 등을 논의했다. 이 회장은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끊임없이 혁신하고 선제적으로 투자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실력을 키우자”며 ‘미래 핵심 기술’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회장은 지난해 10월 취임 첫 행보로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을 찾은 데 이어 11월에는 삼성전기 부산사업장, 12월에는 아부다비에 위치한 삼성물산 바라카 원전 건설현장과 베트남 스마트폰·디스플레이 생산공장을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후에도 삼성화재 유성연수원과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 대전캠퍼스를 찾았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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