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저소득층 난방비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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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산시는 7일 최근 강력한 한파와 급격한 난방비 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층 가구의 생활 안정을 위해 긴급난방비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긴급난방비 지원대상은 2월 기준 경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수급 9천400여 가구와 차상위계층 2천100여 가구다.
당초 경상북도 '저소득층 한시 긴급난방비지원'사업으로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에 한해 난방비를 지급할 계획이었지만 경산시에서는 자체 재원을 확보, 차상위계층까지 범위를 대폭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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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경상북도 경산시는 7일 최근 강력한 한파와 급격한 난방비 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층 가구의 생활 안정을 위해 긴급난방비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경상북도 경산시청 전경 [사진=경산시]](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2/07/inews24/20230207171353038sdvg.jpg)
긴급난방비 지원대상은 2월 기준 경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수급 9천400여 가구와 차상위계층 2천100여 가구다.
시는 가구당 10만원씩 지원한다.
당초 경상북도 '저소득층 한시 긴급난방비지원'사업으로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에 한해 난방비를 지급할 계획이었지만 경산시에서는 자체 재원을 확보, 차상위계층까지 범위를 대폭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상수도 요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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