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동부서 규모 5.7 여진…강진 발생지 인근(상보)
강민경 기자 2023. 2. 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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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터키) 동부 지역에서 규모 5.7 지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7일(현지시간) 보고했다.
EMSC 발표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인구 44만명인 말라티아 지역으로부터 동남동쪽으로 약 34㎞ 떨어진 지점에서 7일 오전 7시11분쯤 발생했다.
진원까지의 깊이는 46㎞로 추정됐다.
말라티아는 지난 6일 새벽 규모 7.8 지진이 발생한 가지안테프 일대로부터 멀지 않은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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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튀르키예(터키) 동부 지역에서 규모 5.7 지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7일(현지시간) 보고했다.
EMSC 발표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인구 44만명인 말라티아 지역으로부터 동남동쪽으로 약 34㎞ 떨어진 지점에서 7일 오전 7시11분쯤 발생했다. 진원까지의 깊이는 46㎞로 추정됐다.
말라티아는 지난 6일 새벽 규모 7.8 지진이 발생한 가지안테프 일대로부터 멀지 않은 지역이다.
past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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