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잇슈] 2023년 2월 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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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규모 7.8의 강진이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강타한 지 하루 만에 사망자가 4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전씨에게 징역 40년을 선고하고 전자발찌 15년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쇼트트랙 황제' 빅토르 안(38·한국명 안현수)이 최근 성남시청 빙상팀 코치직 지원 당시 불거졌던 올림픽 메달 연금 일시불 수령 논란을 반박하고 "잘못 알려진 것, 전액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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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르키예 사망자 4천명 넘겨
6일(현지시간) 규모 7.8의 강진이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강타한 지 하루 만에 사망자가 4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 '신당역 살인' 전주환 1심 징역 40년
'신당역 스토킹 살인범' 전주환(31)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전씨에게 징역 40년을 선고하고 전자발찌 15년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 나경원, 김기현과 오찬 회동
국민의힘 당권주자 김기현 후보가 3·8 전당대회 불출마를 선언한 나경원 전 의원과 오찬 회동을 했습니다. 나 전 의원은 "우리가 생각해야 할 건 윤석열 정권의 성공적인 국정운영, 그리고 내년 총선 승리"라고 강조했습니다.
● 이재명, 10일 2차 검찰 출석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위례·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사건'과 관련해 오는 10일 검찰의 추가 소환조사에 응하기로 했습니다.
● 베트남전 학살
베트남전쟁 당시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에 따른 피해를 한국 정부가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의 1심 판단이 나왔습니다. 민간인 학살에 대한 우리 정부의 배상 책임을 인정한 첫 판결입니다.
● 분향소 철거 일주일 연기
서울시는 이태원 참사 유가족단체가 설치한 서울광장 추모 분향소에 대한 철거 기한을 일주일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 한국 외환시장, 70여년만에 빗장 푼다
정부는 해외에 소재한 외국 금융기관이 국내 은행 간 시장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외환시장의 빗장을 풀고, 개장 시간도 런던 금융시장의 마감 시간인 한국 시간 새벽 2시까지 연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1기 신도시 재건축
정부가 재건축을 추진하는 1기 신도시(분당·일산·중동·평촌·산본)에 안전진단을 아예 면제하거나 완화하는 특례를 줍니다. 건축 사업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인 용적률도 최대 500%까지 대폭 완화합니다.
● 이승기, 이다인과 4월 결혼
가수 이승기가 공개 열애를 이어오던 배우 이다인과 올해 4월 화촉을 밝힙니다.
● 안현수, 연금 수령 논란 반박
'쇼트트랙 황제' 빅토르 안(38·한국명 안현수)이 최근 성남시청 빙상팀 코치직 지원 당시 불거졌던 올림픽 메달 연금 일시불 수령 논란을 반박하고 "잘못 알려진 것, 전액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성은 기자 최민영 크리에이터
junep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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