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 신곡 '그때 우리처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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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레이나가 짙어진 이별 감성으로 돌아왔다.
7일 소속사 아에르뮤직에 따르면 레이나는 이날 낮 12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그때 우리처럼'을 발매했다.
레이나만의 담담함과 쓸쓸한 감성으로 '그때 우리처럼'을 완성, 감성 충만한 보컬로 대중의 귀와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후 레이나는 최근 싱글 '작아지는 중'을 비롯해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 OST 가창에 참여하며 감성 보컬리스트로 입지를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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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레이나 싱글 '그때 우리처럼' 2023.02.07 (사진= 아에르뮤직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2/07/newsis/20230207162418509vxyu.jpg)
[서울=뉴시스]정진아 인턴 기자 = 가수 레이나가 짙어진 이별 감성으로 돌아왔다.
7일 소속사 아에르뮤직에 따르면 레이나는 이날 낮 12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그때 우리처럼'을 발매했다.
신곡 '그때 우리처럼'은 이별 후 느끼는 감정과 후회를 그려낸 발라드 곡이다.
이별 후의 시간이 흘러도 잔상처럼 남은 그리움과 기억 속 우리들의 시간으로 다시 돌아가 지금의 내가 그때의 우리를 보며 더 잘해주지 못했던 안타까움을 표현한다.
잔잔하면서도 따뜻한 사운드와 한층 더 깊어진 레이나의 보컬이 덤덤하면서도 애절하게 곡을 표현했고 KBS2 '미남당', MBC '꼭두의 계절' 등 OST에 다수 참여한 프로듀싱 팀 서씨네가 작사와 작곡을 맡았다.
레이나는 그간 많은 OST와 싱글을 통해 맑고 청아한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인 바 있다.
레이나만의 담담함과 쓸쓸한 감성으로 '그때 우리처럼'을 완성, 감성 충만한 보컬로 대중의 귀와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메인 보컬로 데뷔한 레이나는 팀 색깔이 확실한 유닛 그룹 '오렌지캬라멜'을 통해 인지도를 쌓았고, 이후 래퍼 산이와 함께 '한 여름밤의 꿀'을 히트시켰다.
이후 레이나는 최근 싱글 '작아지는 중'을 비롯해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 OST 가창에 참여하며 감성 보컬리스트로 입지를 넓혀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305ji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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