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8롱도르 위엄 "손흥민, 여전히 다른 亞 선수들보다 우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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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1, 토트넘 홋스퍼)이 6년 연속 아시아 최고 선수에 선정됐다.
손흥민이 6년 연속 1위를 굳게 지켰다.
손흥민이 수상하지 못한 2013년에는 혼다 케이스케(일본), 2016년은 오카자키 신지(일본)가 받았다.
변함없이 손흥민이 아시아 최고를 지킨 가운데 스페인 언론 '마르카'도 "손흥민이 6년 연속 아시아 베스트 플레이어로 꼽혔다. 6연패이자 통산 8회 수상은 손흥민이 다른 아시아 선수들에 비해 우월함을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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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손흥민(31, 토트넘 홋스퍼)이 6년 연속 아시아 최고 선수에 선정됐다.
중국 타이탄 스포츠가 2013년부터 프랑스풋볼 발롱도르에서 착안해 제정한 아시안 골든 글로브 어워즈는 아시아 발롱도르로 불린다. 아시아 선수를 대상으로 아시아 축구 전문가들의 투표로 최우수 선수를 선정한다.
손흥민이 6년 연속 1위를 굳게 지켰다. 손흥민은 올해도 25명의 후보 중 256점(26.7%)을 받아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지난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른 성과를 인정받았다.
손흥민은 이 상을 절대 놓치지 않는다. 2017년부터 6년 연속 최고로 불렸고 2014년과 2015년에도 이 상을 받은 바 있다. 통산 10번의 시상식에서 8번 손흥민이 주인공에 올랐다. 손흥민이 수상하지 못한 2013년에는 혼다 케이스케(일본), 2016년은 오카자키 신지(일본)가 받았다.
변함없이 손흥민이 아시아 최고를 지킨 가운데 스페인 언론 '마르카'도 "손흥민이 6년 연속 아시아 베스트 플레이어로 꼽혔다. 6연패이자 통산 8회 수상은 손흥민이 다른 아시아 선수들에 비해 우월함을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주목했다.
손흥민과 함께 순위에 오른 한국 선수로는 김민재(4위·나폴리), 조규성(15위·전북현대), 정우영(17위·알사드), 김영권(24위·울산현대) 등이다.
사진=타이탄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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