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 하흐 감독, 맨유 역사 썼다 ‘최단경기 25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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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텐 하흐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다.
맨유는 5일(한국시간) 안방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2-2023시즌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텐 하흐 감독은 2022-23 시즌을 앞두고 맨유 지휘봉을 잡았다.
이는 역대 맨유 감독 중 최단 경기 25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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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동호 기자 =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다.
맨유는 5일(한국시간) 안방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2-2023시즌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승점 3점을 추가한 맨유는 뉴캐슬을 제치고 3위에 올라섰다.
이들은 전반 7분 만에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페널티킥 선제골로 앞서갔다. 후반 중반 래쉬포드가 추가골을 터트렸고, 이후 1실점했지만 끝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승점 3점을 챙겼다.
이날 승리로 맨유는 공식전 홈 13연승을 질주했다. 여기에 텐 하흐 감독은 하나의 금자탑을 쌓았다. 바로 맨유 부임 후 25번째 승리였다.
텐 하흐 감독은 2022-23 시즌을 앞두고 맨유 지휘봉을 잡았다. 현재까지 모든 대회에서 34경기를 치렀는데 이중 25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이는 역대 맨유 감독 중 최단 경기 25승이다.
앞서 무리뉴 감독이 40경기에서 25승, 퍼거슨 감독이 첫 54경기에서 25승을 거둔 것에 비하면 대단한 성과이다. 텐 하흐 감독은 시즌 초반만 하더라도 브렌트포드에 대패하는 등 위기를 맞이했지만 자신만의 길을 걸은 끝에 맨유 역사에 이름을 남기게 됐다.
사진 =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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