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당연한 결과' 손흥민, 아시아 발롱도르 '6년 연속' 수상

이강유 기자, 장하준 기자 2023. 2. 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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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6년 연속 아시아 발롱도르를 수상했습니다.

중국 스포츠 매체 '타이탄 스포츠'는 지난 6일 "손흥민이 2022 아시안 글로브 어워즈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2013년부터 시작된 아시아 글로브 어워즈는 매년 아시아 최고의 선수에게 수여되고 있습니다.

이 활약을 인정받아 2017년부터 6년 연속, 통산 8번째 아시아 발롱도르를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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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중국 타이탄 스포츠

[스포티비뉴스=이강유·장하준 영상기자]손흥민이 6년 연속 아시아 발롱도르를 수상했습니다.

중국 스포츠 매체 ‘타이탄 스포츠’는 지난 6일 “손흥민이 2022 아시안 글로브 어워즈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상은 매년 프랑스 풋볼이 선정하는 세계 최고의 선수에게 부여되는 발롱도르를 본떠 만들어진 상인데요. 2013년부터 시작된 아시아 글로브 어워즈는 매년 아시아 최고의 선수에게 수여되고 있습니다.

비록 이번 시즌 이전에 비해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공동 득점왕과 대한민국의 카타르 월드컵 16강을 이끌었던 손흥민. 이 활약을 인정받아 2017년부터 6년 연속, 통산 8번째 아시아 발롱도르를 수상했습니다.

한편 손흥민에 이어 2위에 오른 선수는 이란 대표팀의 에이스 공격수인 FC 포르투의 메흐디 타레미, 3위는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에 골을 넣었던 살렘 알 도사리가 차지했습니다.

또한 그 뒤를 이어 이번 시즌 나폴리의 폭풍 질주를 이끄는 김민재가 4위를 차지했으며, 5위는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떠오르고 있는 브라이튼의 윙어 미토마 가오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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