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신임 아태지역 회장에 크리스 클라크 아태 총괄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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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결제기술 기업 비자(Visa)는 크리스 클라크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사장을 아태지역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클라크 회장은 지난 10년간 비자에서 아태지역 총괄 사장을 지냈으며, 아태지역 신임 회장으로서 아태지역 및 글로벌 현안을 지원하고 시장 확장을 이끌 계획이다.
카핀 신임 아태지역 사장은 2014년 비자에 합류해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및 남태평양 지역 사장, 동남아시아 지역 사장을 역임하고 2019년부터 일본 지역 사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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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신임 아태지역 회장에 크리스 클라크 아태 총괄사장 (서울=연합뉴스) 글로벌 결제기술기업 비자는 크리스 클라크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사장을 아태지역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클라크 신임 회장(왼쪽)과 스티븐 카핀 신임 아태지역 사장. 2023.2.7 [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2/07/yonhap/20230207155843004dkyi.jpg)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글로벌 결제기술 기업 비자(Visa)는 크리스 클라크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사장을 아태지역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클라크 회장은 지난 10년간 비자에서 아태지역 총괄 사장을 지냈으며, 아태지역 신임 회장으로서 아태지역 및 글로벌 현안을 지원하고 시장 확장을 이끌 계획이다.
후임 아태지역 사장은 스티븐 카핀 일본 지역 사장이 맡는다. 카핀 신임 아태지역 사장은 2014년 비자에 합류해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및 남태평양 지역 사장, 동남아시아 지역 사장을 역임하고 2019년부터 일본 지역 사장을 지냈다.
공식 임기는 4월 1일부터 시작한다.
p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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